크라켄 디 오리진 시리즈 한정판은 단 50개만 제작된 스페셜 에디션으로,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수집가들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졌습니다.
박스마다 26/27 써드 유니폼 한 벌과, 마르코스 요렌테, 코케, 루크먼, 이강인, 알렉스 바에나 다섯 선수가 주인공인 디 오리진 시리즈(THE ORIGIN SERIES)의 랜덤 독점 컬렉티볼(Collectibol) 카드 한 장이 들어 있습니다.
또한 일부 카드에는 선수 서명과 함께 경기 티켓, 사인 유니폼,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(Riyadh Air Metropolitano)에서 직접 뛰어 보는 특별한 경험 등 크라켄의 스페셜 경품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.
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써드 유니폼에 독점 카드, 서명, 특별한 경험을 결합한 수집가를 위한 에디션입니다.